1. 인턴 4번 하고 취업한 자의 지독한 취업 스토리 - 정해웅님

가. 직무 소개
- SK 하이닉스
- SSD 개발 + 불량 분석
- 자바 스크립트 기반 테스트 코드 구축 → 불량품 판별 및 검증
- SSD 내부에서 추출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
나. 취업 과정
- 관심 분야 : 반도체 + 데이터 분석
- AI 데이터 연구단 → IBK 기업은행 → 삼성 SDS → RTM → 삼성 → SK 하이닉스
- 내가 하고 싶은 일 vs 안정성에 대한 고민
- 현재는 대기업을 택했지만, 계속해서 투쟁 중
- 데보션 같은 사내 커뮤니티 참여
- 내부에 신기술 도입
다. 전하고 싶은 말
-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 → “도움이 되지 않는 경험은 없다”
- 기록의 중요성
- 노션
- 블로그
- 링크드인 등..
- 대학교 4학년? 졸업 유예? 늦지 않았다 → 하지만 하고 싶은 건 지독하게 해야 원하는 회사에 갈 수 있다
라. Q&A
- 인턴 준비 혼자 하셨나요? ⇒ 대체로 혼자했는데, 정말 원하는 곳이라면 스터디 해도 좋을 듯
- 다양한 경험을 자소서에 어떻게 잘 녹일까요? ⇒ 직무적합도 & 중요도 순으로 나열
- 기업은행 인턴에서 인간관계에 대해 배웠다고 하는데 어떻게 녹여내셨나요? ⇒ 반도체 쪽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은 계기에 활용
- 데이터 분석이 접근성이 높은 만큼 성과를 내기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첫 시작은 어떻게 하셨나요? ⇒ 이전에는 데이터 분석이 막 떠오르는 단계였음. 그래서 지금 두각을 드러내려면 좀 더 좋은 성과를 보여주여야할 것 같음
2. 취업 준비생 분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feat. 때로는 면접관으로, 때로는 멘토로) - 박병선님

가. 직무 소개
- 현 SK 주식회사 C&C 시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 AI를 통한 업무혁신 - 세무 파트 리드
- AI를 통한 세금 공제비용 최적화
나. 우리의 고민들
- 누구나 유명한 기업에 가고 싶어 하지만.. 모두가 갈 수는 없다
- 취준생의 전반적인 수준이 올라감
- 감정을 배제하고 많이 지원해 보는 것이 좋음
- 올라가는 이력서 vs 꺾이는 (내려가는) 이력서
- 모두의 상황이 다르게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
다. 어떻게 어필해야 할까?
- Pro 면접관일 수록, 잠재력보다는 실제 경험을 많이 볼 것이다
- 꼼꼼히 봐주지 않기 때문에, 키 메세지를 중간중간 넣도록 해라
- 내가 가진 전공을 연결 + 융합 인재로의 어필도 전략 중 하나
라. 없는 경력을 어디서 만드나요?
- 자격증은 양보단 질로
- 대회나 발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
마. 대학원 진학 고민
- 가성비 측면에서 보면 학위가 이전보다 떨어지는 것은 사실임
- 학위가 주는 장점은 당장의 취업보다는 길게 보자
3. 버그잡다 회사(job)은 사연들 - 김한범

가. SKT 사내 설문조사
- 취업 루트 : 생각보다 정석적으로 간 사람들이 많음
- 포트폴리오 히든 카드 : 다양한 활동 경험 → 인턴 → 취업
- 코테 준비 : 지원해서 코테 경험해봐라
- 면접 : 역질문을 해봐라
- 실제 현업과의 차이점 :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능력을 어필
- 최대한 유저와 만나는 서비스를 개발해 봐라
- 첫 연봉은 높게 vs 우선 아무데나 들어가서 일 해라
나. 기록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