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준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Top5 - 김한성님

가. 석사를 해야 될까요?
- 취준이 1~2년이 넘어가면 해보는 것도 좋다!
- 다만, 부트캠프 & 코딩학원 출신이 오히려 꼬리표가 될 수 있음
⇒ 즉, 깊이의 차이를 보여주어야 한다
나. 프로젝트 경험도 중요하지만..
1) 양보다는 질
- 사업가가 아닌 개발자
- 기술적으로 높은 난이도의 과제를 해볼 필요가 있다
2) 전공 기초를 놓치면 안된다
- 실무에서 안 쓰이는 지식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필요함
3) 자격증
4) 경험을 블로그(=데보션)에 남기자
- 어려운 점이 실제로 있어서 말을 하면 ⇒ 그 쪽 방향으로 질문이 많이 들어올 것 ⇒ 면접을 나의 흐름으로 가져올 수 있음
다. 면접 준비
1) 면접을 많이 보면 됩니다
- 면접을 보며 배울 수 있음
- 원치 않는 회사여도 면접을 보는 게 좋다
2) 회사는 배우는 곳이 아니다
- SKT에 입사하면 ~~ 해서 ~~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미 배워서 왔어야지..라는 생각
3) 대답하다가 막히면 빨리 넘겨라
-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음
- 하나를 못 한다고 해도 괜찮음 ⇒ 다른 걸 잘할 수도 있으니
라. 첫 회사가 중요한 이유
- 이직할 때 첫 연봉을 베이스로 상승
- 첫 회사로 커리어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음
2. 데보션 영들을 위한 나의 작은 취준 이야기. - 정경륜님

가. 자소서 정말 중요합니다
1)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누구일지 생각해보고 작성
2) 질문에 맞는 답변 작성
3) 잘 모르겠다면 주변 현직자에게 피드백 받기
나. 코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 빈출 유형 위주로 반복 학습
- 고민했던 부분 글로 남기기
- 실전 경험 쌓기 → 지원해서 쌓아 보기
- 현실적으로 풀기 → 모든 문제를 다 맞춰야 합격하는 것은 ❌
다. CS는 기본 중에 기본
- 주요 과목 (자구알, OS, DB, 컴네, 컴구 …)는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정리
- 서로 물어보면서 답하기
라. 면접 준비
1)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들의 근거를 추가
- 왜 이 기술을 썼는지, 왜 이런 아키텍처로 구성했는지
- 사용한 기술의 내부 동작 원리, 관련된 CS 지식을 정리
2)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
마. 드리고 싶은 말
1)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
2) 어제와 오늘의 차이를 만들어 나가기
3) 흔적 남기기
4) 스스로 강화시키기 위한 경험 쌓기
3. 내 아이패드에서만 작동되던 나만의 네컷, 지금은 전세계로? - 서희찬님

가. 나만의 네컷
1) 왜 만들었을까?
- 행사 준비 중 사람들이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 하지만 포토부스의 가격은 너무 비쌌음
- 네컷 사진을 찍던 중 → 아이패드로 네컷을 촬영해주는 어플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듦
나. 나의 목표는 MVP
- 우선 자동차가 아닌 스케이트 보드를 만들자!
- 초기에는 Swift로 작업
- 구름톤 유니브 행사에서 사용 → “잘 만들면 여러 행사에서 잘 사용할 것 같은데?”
다. 인스타의 선택
- 기존 노렸던 타겟(전공자, 개발자)과 다르게, 비전공자분들이 많이 원하는 것을 알게 됨
- 유저와의 소통 및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함
라. 쉽지 않은 심사..
- 앱 출시에 도전함
- 하지만.. 1) 권한 요구 알림창 상세하게 해달라 2) 로그인 기능이 왜 필요한가? 3) 비로그인 유저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달라 4) 애플 로그인까지 만들어 와라 ..까지 요구사항을 맞춘 후에 출시할 수 있었음
마. 피드백을 받고 보니..
- 단체를 겨냥하고 만들었는데, 개인이 원하는 경우가 많았음
- 개인이 잘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함
- 프레임 스토어도 추가함
바. 팀원 추가 모집
- 기획 1, 디자인 1, 프레임 디자인 1, 안드로이드 1, ios 1, 서버 1명을 각각 모집함
사.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 내가 사용하고 싶은 서비스
-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젝트는 ❌
- 이 기회에 나를 위한, 내게 필요한 프로젝트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