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다녀왔던 티움 투어… 이제야 좀 많이 늦게 후기를 개인 블로그에 작성한다 😅
티움 투어란?

🧑🏻🏫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 자리한 T.um(티움)은 ICT 기술과 산업의 융합이 만들어낼 미래를 보여주는 체험형 전시관입니다. ‘티움’은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티(T)’와 뮤지엄(museum), 싹을 틔움 등의 ‘움(um)’을 결합한 이름으로, ‘New ICT 기술로 미래의 싹을 틔우겠다’는 SK텔레콤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SK텔레콤의 의지와 노력, T.um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티움 투어 시작
티움 투어는 오전 10시반부터 시작되었다!
사실 원래는 건물 내부를 둘러보는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전문 가이드분께서 설명과 안내를 해주시며 문이 열리게 되어서 입장부터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한다는 느낌이 제대로 났던 것 같다!
가이드분께서 정말 설명을 잘해주셔서 놀랐다 🫢
입장해서 그 스케일에 더 놀랐는데, 30년뒤의 하이랜드로 가는 여정이었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VR로 직접 움직여서 체험하는 것도 두 번이나 있었는데,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몰입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ㅎㅎ 빡빡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갔던 것 같다 🤣🤣
미래에는 이런 모습이겠구나~ 라는 상상도 해 보면서, 미래 기술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던 것 같다! 과연 저 때는 어떤 놀라운 기술들이 함께할까? 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끝나고 나서는 SKT 타워에서 하늬님과 다같이 맛있는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다른 팀의 데보션영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았던 것 같다 👍🏻